시공 실적/Restaurant
家富良
[도쿄]
도쿄의 신축 건물에 들어선 「家富良」의 내부를 시공했습니다. 건물 한쪽에 완성한 전통적인 일본풍 매장입니다. 벽면 디자인에 사용한 나무 막대는 한 개씩 손으로 깎아 광을 내어 마감했습니다. 기성품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한 개마다 결을 보며 깎기 때문에, 개수만큼 손이 많이 갑니다. 신축 건물에는 공사 업체를 총괄 관리하는 내장관리실이 있습니다. 반입 시간과 공용부 사용은 그 지시에 따르고, 같은 시기에 공사 중인 다른 매장과도 보조를 맞추며 진행합니다. 우리 사정만으로 움직일 수 없는 현장이라 공정을 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처럼 순수한 일본풍 매장을 맡을 기회가 많지 않아, 평소와 다른 정취의 공간을 만드는 일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현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