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실적/Salon
39ROAD BARBAR
[오사카·사카이]
「39ROAD BARBAR」의 내부는 점주가 준비한 물품과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예산에 맞춰 디자인을 꼭 필요한 부분으로 좁히고 점주의 개성이 드러나는 공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캠핑을 좋아하는 점주가 준비한 장비를 벽에 장식하는 등 지급품의 배치를 고민했습니다. 계산대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비용을 줄이면서 매장에 어울리는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돈을 많이 쓰는 것만이 매장을 만드는 방법은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과 현장의 아이디어를 조합해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현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