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실적/Restaurant
TAKERU オタロード
[오사카·닛폰바시]
오사카 닛폰바시 덴덴타운의 「TAKERU オタロード」. 음식점으로 사용되던 오래된 목조 3층 건물의 내부를 모두 철거하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공사 중 오사카를 덮친 대형 태풍으로 현장을 하루 쉬었습니다. 주변에도 피해가 퍼져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한 공사를 거쳐 탄생한 가게가 오랫동안 많은 손님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